RIDING VISION FLAG (PINK STRIPES), 2018



flag fabric (partially superimposed), 162 x 680 cm
http://www.estermann.com/robert-estermann/riding-vision-flag-pink-stripes/

How To Care For Cars, 2018


Ink on Paper, 176 x 212 cm
5 parts: 4x 76 x 106 cm, 1x 26 x 212 cm, individually framed

Passages






2018. 2. 7~ 2. 27 
Ingo Baumgarten 잉고 바움가르텐 개인전
갤러리 조선 Gallery Chosun, Seoul
http://www.gallerychosun.com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2064519697151708&set=pcb.2064520067151671&type=3&theater

My boundaries are Opaque My outlook is Suffocating My christmas tree is Maude I don't think people are reliable when they act in tje Masses Someone's on my Couch Help me fight my Hotakainen book!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10210991553490239&set=a.10200777264699403.1073741827.1396357583&type=3&theater

Chung Seoyoung @ Art Brussels 2017


Tina Kim Gallery

@ ART BRUSSELS 2017

April 20 – 23, 2017




http://www.tinakimgallery.com/fairs/art-brussels-2017?view=slider#9
https://www.artsy.net/art-brussels-2017/browse/artist/seoyoung-chung

산·수·풍·경(山·水·風·景) Beyond Landscape

1999. 07. 14 - 08. 29
아트선재센터 Artsonje Center, Seoul


산·수·풍·경’전은 한국미술의 정체성을 그 어떤 고정적인 본질로 정의하기보다는 타자와의 만남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하고 미래를 지향해 나가는 문화적 자의식의 역동적인 과정으로 접근해 나가는 전시이다. 이 전시는 20명의 한국작가들의 구체적인 작업을 바탕으로 기존의 우리 미술의 가치관과 세계관을 모색해보고자 하는 의도를 가지고 기획되었다. 따라서 이 전시는 단순히 언어 그대로의 풍경이나 산수를 다루는 것은 아니며, 작가들이 제시하는 작품들간의 관계와 환경을 통해 지금 여기의 풍경을 제공하는 전시로 볼 수 있다. 때문에 전시장은 동양화와 사진이 서로가 가지고 있는 물질적이고 구조적인 특징으로 공간을 공유한다던가, 유머러스하고 개념적인 풍경을 보여주기도 하고, 심리적인 풍경으로 유도하여 관람객으로 하여금 그림 이상의 무언가를 상상하게 만드는 등 다양한 풍경의 모습을 제시하고 있다. 20세기를 마감하면서 돌아본다면 한마디로 우리에게 험난했던 세기였다고 할 수 있다. 우리의 전통적인 세계관은 서구의 근대주의적 세계관과 만나 첨예하게 갈등하면서 오늘을 개척해왔고, 마찬가지로 미술분야에서도 서양화와의 교류는 전통의 계승이라는 차원과 타자와의 만남을 통한 새로움의 충격 사이에서 역시 끊임없는 고민과 갈등을 낳았다. 그러므로 우리 미술의 ‘현대성’과 ‘한국성’을 둘러싼 논의는 20세기 전반기부터 미술계에서 꾸준히 제기되어 동시대 한국인의 문화적 정체성에 대해 질문을 던지도록 하였다. 그러나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한 다양한 시도에도 불구하고, 문화적 정체성으로서의 ‘현대성’이나 ‘한국성’이란 그 어떤 환원적인 본질이나 개념적인 실체로 고정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아트선재센터에서는 “한국 현대미술이 무엇인가”를 묻는 대신에 “우리는 어떻게 한국현대미술을 실천하고 있는지” 바라보고자 하며, 이론의 잣대가 아닌 오늘날 작가들의 구체적인 작업에서 출발하는 길을 제안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의 주제를 “풍경”으로 한정한 것은 많은 현대 작가들이 자연 속에서 작업을 하면서 예술관을 모색하거나 자연을 참조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서이다. 또한 “풍경”이 가지고 있는 큰 의미가 그 자체로 하나의 가치관의 표현이라는 것이다. 동양의 전통 산수는 그림이기 이전에 세계관의 표현이었고, 마찬가지로 르네상스 이후 전개된 서양의 풍경화 역시 인본주의적이고 합리주의적인 세계관의 출발과 그 맥을 함께 한다. 따라서 서구의 어떤 이론이나 참조의 틀을 가지고 작품을 들여다보는 것이 아니라 작가들의 구체적인 작업에서 출발하여 “풍경”이라는 주제 속에 내재하는 우리 미술의 가치관과 세계관을 바라보고자 ‘산·수·풍·경’이라는 전시를 기획하였다. 즉 이 전시는 산수와 풍경을 넘어서 기존의 그 어떤 장르 구분이나 형식에 구애받음 없이 오늘날의 우리미술을 바라보고 즐겨보고자 마련된 것이다.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는 강경구, 권기윤, 김근태, 김명숙, 김범, 김장섭, 김주현, 김천일, 김호득, 김홍주, 민정기, 박이소, 유본택, 유승호, 이인현, 정보영, 정주영, 최선명, 최진욱, 홍명셥 등  20명이다.  ‘산·수·풍·경’은 작가들의 구체적인 작품을 통하여 산수풍경 속에서 산처럼 우뚝 선 인간의 존재와 물같이 흐르는 시간의 역사를 되새기는 자리가 될 것이며, 오늘날 우리에게 불어오는 바람과 내일을 전망하는 빛을 느끼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 기획: 정헌이(현대미술사 및 미술평론)

Passages

2018. 2. 7~ 2. 27 
Ingo Baumgarten 잉고 바움가르텐 개인전
갤러리 조선 Gallery Chosun, Seoul
http://www.gallerychosun.com/cor/exhi/current.htm

잉고 바움가르텐은 독일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유학하고 대만, 중국을 거쳐 한국에 자리잡은 작가이다. 작가는 다양한 거주지만큼이나 다양한 형태로 쌓여온 거주지에 대한 기억을 화면에 재구성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그의 회화는 언뜻 규칙적이고 잘 배분된 아름다운 화면으로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한 개인이 살아가는 사회에 대한 깊은 숙고를 담고 있다. 그가 화면 위에 구성해낸 도시의 풍경은 낯설지만 동시에 일반적인 일상의 장면들을 보여준다. 한국에서 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적응해왔기에 작가는 더 이상 단순히 유럽의 시각으로 한국을 재해석하는 이방인이 아니다. 이제 작가는 우리와 같은 각도에서 일상을 꾸준히 새롭게 발견하고자 노력하는 낯선-서울사람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근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객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변화하는 도시의 흔적을 함께 발견하고, 그 변화하는 부분들에 대한 기억을 함께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잉고 바움가르텐은 우리가 살아가는 도시와 그 안의 건축물을 그려낸다. 건축물은 개인이 살아가고 일하는 곳으로써, 인간의 생활을 담는 그릇이다. 작가는 건물을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문화와 이념이 투영된 사회적 구조물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점에서 작가가 그려낸 건축물들은 인간의 생활과 밀접한 욕망과 소망, 생활과 환상을 아우르는 표면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작가가 집중하는 것들로는 너무 효율을 추구한 나머지 건축물의 미적 균형을 깨트리는 것들, 너무 실용성을 추구한 나머지 주변 환경으로부터 이질적으로 튀어나오는 것들, 외국의 미적 기준을 적용하려다 부조화를 일으키는 것들 등이 있다. 작가는 이러한 부조화를 캔버스 위에 재조정하여 그려낸다. 작가의 눈을 통해 선별된 도시의 이상한 부분들은 이상하면서도 아름다운 작품이 된다. 또한 도시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사람들의 욕망의 변화를 건축물의 외곽에 드러낸다. 그러나 작가 본인도 그 도시 안에서 살아가는 만큼, 사람들의 욕망을 관찰한다는 것은 사실상 자신의 욕망을 관찰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러한 의미에서 작가의 작업은 자신을 감시하는 (내면에) 내제된 눈의 역할을 수행한다고 할 수 있다. 겨울의 끝자락과 봄의 초입에서 잉고 바움가르텐의 회화를 통해 도시의 풍경을 재발견하고, 그 도시와 건물 안에서 살아가는 관객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는 바이다. 
Gallery Chosun will be featuring the exhibition "Passage" by German painter Ingo Baumgarten from February 07~27th. Ingo Baumgarten was born in German, studied in Japan, Taiwan, China, and settled in Korea. His artwork is a reinterpretation of his memories that he gained as he traveled and lived in various countries. At a glance, Baumgarten’s paintings seem organized, clean, warm, and pretty. However, there are individuals complicated social concerns behind the matter. His painting delivers familiar but unfamiliar city scenery which comes from his everyday life. Since he has now lived in Seoul for 9 years and stably settled, we can not simply call Ingo Baumgarten as a foreigner who interprets everything in European perspective. Just like other Korean artists, he is an artist who continuously tries to discover new values from daily life. From this exhibition, he will be presenting his recent works. Through his latest works, audiences can recognize the changes of our city and recall their own memories. Ingo Baumgarten paints our living city, and surrounding architectures. An architecture is an area which embodies people’s daily life, because it is a place where individual resides or works. Baumgarten believes building is more than just a space. He thinks it is the structure which contains culture and social values. In this matter, his paintings are the surface that closely deliver people’s desire within their life. He mainly focuses on the broken aesthetic balance of latest buildings due to efficiency, and disharmony between foreign style of architecture and Korean traditional style. Somewhat strange places become beautiful paintings through Baumgarten’s paintings. Moreover, city reveal people’s change of desire thorough architectures.. However, since Baumgarten is one of the human being who reside in the city, he could observe his own desire also. In this matter, he could monitor himself through his paintings. Through Baumgarten’s paintings, we can rediscover city sceneries during the last bit of winter season. It is a chance for the audience to observe deep in their city lives through the exhibition "Passages". 

작품을 관찰할 때에 관객들은 자신이 어떤 부분에 집중하는가, 어디에 감상의 중점을 두는가에 따라 자신들만의 관점, 경험을 바탕으로 각자 다른 해석을 내놓는다. 이는 개개인의 관점에 따른 자유로운 선택이다. 이러한 현상은 나의 "시각 인류학(visual anthropology)" 이라는 개념적인 사고를 설명해주기도 한다. 시각적 인류학이라는 개념은 "관찰에서 시작하여 일상, 문화, 사회에 대한 탐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30년 전 회화에 대해 연구하던 시절부터 나는 나의 작품이 사회, 현실에 연결되어 있는 "관계적"인 것이기를 바래왔다. 그를 위해 일차적으로 사회와 현실을 관찰했고, 이를 바탕으로 작업을 진행한다. 이 과정에서 나 자신은 사회와 현실을 반영하는 "재현적 매개체(representative model)"라고 생각해왔다. (…) 나는 나의 미적, 문화적, 사회적, 역사적 흥미에 따라 다양한 테마와 모티프를 가지고 작업해왔다. 근래에 나는 건축물과 건축물이 일상에서 드러나는 순간에 특별히 집중해왔다. 특별히 나의 흥미를 끄는 것은 "이데올로기가 어떻게 건축물에 반영되었는가" 하는 점과 "그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는가" 이다. (…) Passages를 한글로 번역하면 과정, 길, 또는 과도기로 정의 할 수 있다. 는 다양한 맥락에서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 "Passages"는 공간, 시간, 상황 등을 연결 또는 절제해주는 중간 역할을 의미하며, 변화의 단계로 넘어갈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과정"이라고 하면 "중간" 또는 "그 사이"를 뜻하며, 때로는 정확히 문맥적으로 설명될 수 없는 애매모호하고 양면적인 측면을 지니고 있다. 과도기는 "과거"와 "미래"를 연결해주는 시간적 공간적 통로의 역할을 함과 동시에 현재의 위치에서 과거과 미래를 회상 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_작가노트
As all paintings, also mine unfold their effects on different levels. First, there is the aesthetic level of colors, forms and compositions. In their combination, those elements shape the aesthetic experience of the spectator. (...) Further, there are conceptual levels; my personal artistic approach is well described with the term visual anthropology, which is defined as "the exploration of everyday-live, culture and society with the methods of participating observation and its transformation in images and artworks". I discovered this term and its definition after working since long time in this manner. Already during my studies, more than 30 years ago, I wanted my work to be relevant by being linked to society and reality. Therefore, I based my work on my firsthand observations of society and reality, using myself as a representative model. (…) Since long time, I choose detail-aspects of my surroundings as the motives for my work, things and places which I find significant, typical and determining for specific environment and its atmosphere. I deal with different themes and motives according to my aesthetic, cultural, social, and historical interests. In the last years, I developed a strong focus on architecture and its appearance in everyday live. I am especially interested in the implicated ideals and ideologies of architectural forms and their change over the time. (…) In different contexts, there are various passages, all of them are in some way interesting for me: because in general, passages signify a connection and the moderation of differences: in space, time, or in condition ; – and they facilitate exchanges. With its position "in-between", the passage is an ambiguous place, effecting ambivalent positions. The passage connects the "Before" with the "After"; it is open to both sides and it invites to reflect about the past and the future while observing the present. _artist’s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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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The Belly Of Monstro : 경복(鯨腹)_Op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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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lars for the Bay of Shanghai



4 plaster panels (250 x 200 x 200 cm), 4 custom built wheel tables (80 x 72.8 x 45 cm), 16 custom made rods of silver-plated steel turned lengthwise, inkjet-print on A4 paper, dimensions variable
Five plaster panels form a closed-off area, a pentagon, at the same time a kind of silo or tower. One can see inside through the gaps between them: on the floor there is a piece of paper showing, in postcard size, the skyline of the city of Shanghai, which is built into the sea. Around this element are grouped four-wheel tables (specially made). On each of these, in turn, lie four rods of silver-plated steel, each with a different shape.
http://www.estermann.com/robert-estermann/2007-pillars-for-the-bay-of-shanghai/

Minja Gu Interview


이름: 구민자
현재 거주지: 서울
태어난 곳: 대전
아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고 잘한다는 얘기를 들어서 자연스럽게 미대에 진학했습니다. 대학을 다니는 중에는 갑자기 넓어진 세상에서 방황도 많이 하고, 다른 것들에 관심이 많아지기도 했고, 다른 길을 생각한 적도 많았지만, 다시 미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추구하는 작업 스타일: 그림을 그리는 것이 자연스러웠던 시절이 있었고, 그래서인지 회화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막상 추구하는 것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자유롭고 폭넓게 우리 시대의 화두를 던질 수 있는 작업을 생각하게 됩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전시는 무엇인가요: 프로젝트나 전시 하나하나 생각해보면 기억에 강하게 남는 부분들이 다 있지만, 2008년 타이베이 비엔날레와 최근 국립 현대 미술관에서의 전시가 기억에 남습니다. 그때의 작업, 프로젝트 자체도 기억에 남지만, 작업하고 전시를 만들어나가는 과정에서 만났던 사람들의 작가와 미술에 대한 태도들 때문이기도 합니다.
어떤 작가 /사물에서 영감을 받았나요: 일상적인 순간 속에서 영감을 많이 얻는 편입니다. 친구나 주변 사람들과의 일상적인 대화 도중이나 우연히 알게 되며 마주한 것들에 의해 주로 영감을 얻습니다. 소설을 읽고 영화를 보는 것을 좋아해서 그쪽에서도 영감이나 영향을 받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작업에 열정을 주는 존재는 무엇인가요: 주변 사람들, 흥미로운 경험, 재미있는 작품(다른 예술분야 포함)이나 전시. 공연 등.
작품을 바라본 사람들에게 당신의 작품이 어떻게 비춰지기를 바라나요: 제 작품을 바라보았을 때 미술로서 규정하고 뭔가 느껴야 한다는 부담을 갖는 것이 아니라 제 작업을 통해 어떤 특정 상황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흥미롭게 생각하며 나아가 다른 질문이나 호기심 등을 느끼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20대 시절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방황의 시기. 십 대 때에는 오히려 미술을 한다, 미대를 가겠다는 뚜렷한 목표가 있어서 다른 생각을 할 여유가 없었지만, 미대를 들어온 후 20대에는 넓어진 세상과 가능성과 다양한 생각들, 태도들을 보게 되면서 어찌할 줄 몰랐던 것 같다.
자신의 작업을 키워드로 나타낸다면: 관념과 모순에 대한 환기.
슬럼프가 있을 때에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극복하겠다고 극복이 되는 것은 아닌 것 같고, 드라마를 보게 됩니다.
최근의 관심사는: 식물. 옥상이 있는 작업실을 쓰게 되면서 식물을 키우기 시작했는데 점점 식물도 많아지고 관심도 많아지고 들여다보는 시간도 많아졌습니다.
계획 중인 프로젝트는: 7월 중 아트선재센터에서의 전시가 있는데, 미술이라는 영역에 있는 작가로서 부모님과 미술 – 예술에 대해서는 어떻게 이야기를 할 수 있는가, 와 관련된 작업입니다.
작업 준비물 이외에 작업할 때에 꼭 있어야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인터넷
살면서 가장 강력한 경험은: 초등학교 5학년 때 대전에서 서울로 이사(와 전학), 그리고 대학생이 되었던 것입니다.
예술가에 있어 꼭 필요한 자질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하나를 꼽기는 어렵지만, 호기심. 호기심을 유지하는 것.
아티스트로서 산다는 것은 자신에게 어떠한 의미인가: (경제적, 정신적으로) 어려운 점도 있지만, 의미 있는 삶.
자신이 정의하는 예술이란: 세상의 틀 안에서 돌파구를 줄 가능성을 가진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것이 어떤 생각의 전환일 수도 있고 감동일 수도 있고… …
앞으로의 꿈: 하고 싶은 작업이 꾸준히 계속 있고, 그것이 흥미로우며, 어떠한 제약도 없이 마음껏 실현할 수 있게 되는 것. 그리고 그것이 의미 있는 작품으로 남는 것.

July 2013, Seoul
http://www.planccc.com/2013/07/11/minja-gu/

Packing "Apple vs. Banana" Show

June 2011
Seoul
July 2011




April 2012
GCC, Ansan

Douglas Park

Rob Voerman
2014

모형인간

모형재료, 2000 
"컴퓨터가 인간을 위협하는 것들 중 가장 가공할 만한 것이 모형인간이고, 이런 기계로 조작된 모형인간에게는 윤리적인 요소가 없으므로 따라서 후회와 좌절이 없다. 오로지 욕망 실현의 의지만이 있을 뿐이다. 모형인간의 논리는 인간의 논리와 같지만 감성이 모두 배제된 매우 건조한 논리를 위한 논리다.... 주재환은 감성이 배제된 모형인간을 보여줌으로써 관찰자에게 탈 인간화 현상에 경종을 울린다...." 김광우(미술평론가)http://sema.seoul.go.kr/korean/collection/collectionSearch2014View.jsp

Korean Contemporary Art


:Miki Wick KIM
Description:This illustrated survey of the Korean contemporary art scene introduces 30 of its most compelling and critically recognised artists, whose diverse bodies of work deal with issues such as consumer and popular culture, tradition and national history, society, alienation, and identity. 
Compilation, introduction, and artist texts by Miki Wick Kim and essay by Shinyoung Chung. Artists' curricula vitae are provided. With bibliography and notes.


Language/s:English
:On the Recent Movements in Korean Contemporary Art - Shinyoung CHUNG
:BACK Seungwoo(백승우)BAE Bienu(배병우)CHO Duckhyun(조덕현)CHOE Uram(최우람)CHOI Jeonghwa(최정화)CHUN Kwangyoung(전광영)CHUNG Suejin(정수진)Gimhongsok(김홍석)HAM Jin(함진)HAM Kyungah(함경아)JEON Joonho(전준호)Michael JOO(주마이클)JUNG Yeondoo(정연두)KIM Atta(김아타)KIM Beom(김범)KIM Insook(김인숙)Kimsooja(김수자)Sora KIM(김소라)KOO Jeonga(구정아)LEE Hyungkoo(이형구)LIM Minouk(임민욱)MOON Beom(문범)MOON Jiha(문지하)OH Heinkuhn(오형근)PARK Kiwon(박기원)PARK Seobo(박서보)RHEE Kibong(이기봉)SHIN Jean(신진)Doho SUH(서도호)YEE Sookyung(이수경)
Publisher/s:Prestel Verlag (Munich - Germany)
Year of Publication:2012
No. of Pages:192
ISBN / ISSN: 9783791351575
http://www.aaa.org.hk/Collection/Details/46395

Drawing

2011
Seoul